미얀마 코로나19
미얀마 코로나19

[애드쇼파르] 2021년8월4일 밤8시에 발표한 미얀마 보건부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일 신규 확진자 4,051명과 일 사망자 322명이 발생했다고 한다. 검사자대비 확진율은 30%를 기록하여 조금 감소하였다.

지난 8월3일 발표된 8월2일 지역별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이례적으로 에야와디지역에서 737명이 발생하여 가장 높았고 바고지역 642명, 샨주 555명을 기록하여 뒤를 이었다.

에야와디지역에서는 Kyonpyaw 타운십 130명이 발생하였고 16개 타운십에서 20-50명정도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바고지역에서는 Pyay 타운십에서 70명이 발생하였으며 Nyaunglebin 타운십 67명, Paukkkhaung 타운십 50명 순으로 발생하였다. 샨주 Tachileik 타운십에서 67명이 발생하였고 Nyaung Shwe 타운십에서 65명이 발생하였다.

양곤지역은 Hmawbi 타운십 65명, Hlaing Tharyar 타운십 51명이 발생하였으나 흘라잉따야 타운십 확진자중 28명은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귀국한 미얀마 이주 노동자들이라 격리중이라고 한다.

만달레이지역에서도 Natogyi 타운십에서 132명이 나오면서 우려가 되고 있다.

사망자 수는 양곤 83명, 만달레이 57명, 에야와디 32명 순으로 기록되었다.

라카인주에서는 자택명령을 8월18일까지 2주 추가 연장하기도 하였다. 소수민족 정당에서는 지난 8월4일 라카인주에 대한 자택명령을 시행하면서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추가 연장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싱가포르 외교부장관 Vivian Balakrishana은 재미얀마 싱가포르 자국민들에게 쿠데타이후 폭력이 자행되고 있고 코로나19 3차 파동으로 악화가 되고 있어 개인의 건강과 안전에 위험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미얀마에서 철수하도록 촉구하였다. 현재 240명의 자국민이 미얀마에 체류중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주 3회 특별항공편이 운항되고 있으나 특별항공편도 중단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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