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7월26일 네피도에서 코로나19 대책위원회 제5차 조정회의가 개최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가능한 빨리 시행할 수 있도록 지시하였다.

위원장은 2021년7월25일 현재 전세계 1억9천4백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고 미얀마는 확진자 26만명이 넘었다고 설명하였다. 일부 상인들이 매점매석을 하는 경우가 있어 의약품 판매에 대한 관리 감독을 하도록 지시하며 코로나19 관련 의약품은 절차를 완화하여 제한없이 수입을 하고 가능한 빨리 국민들에게 유통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를 하였다.

미얀마 국영 언론 신문사의 다른 보도에는 네피도 Pobbathiri 타운십에 있는 병원 두곳에서 공무원 3,500명이 중국산 시노팜을 접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백신접종 우선순위 명령

만달레이 구 공항, 코로나19 치료 센터로 활용

<Daily Eleven> 보도에 따르면 2021년7월26일 만달레이지역 Chan Mya Tharzi 타운십에 있는 구 만달레이 공항 부지에 204 병상을 갖춘 코로나19 치료센터가 개장하였다.

이번 치료센터는 중국의 기부로 한달만에 완공 되었으며 일 30명의 경증 또는 중증 확진자도 수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한다.

만달레이에는 코로나19 치료센터는 8개 병원에서 운영이 되고 있으며 300병상을 갖춘 정형외과 병원을 개조하여 추가 확보를 할 계획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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