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코로나19 관련 용품인 마스크, 산소공급장치 뿐만 아니라 감기 및 독감 치료약까지 동이 나면서 의약품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최근 국경 무역 폐쇄 조치, 짯 가치 하락으로 당뇨병, 고혈압, 암치료제 가격이 20%이상이 급등하였고 약품도 조달이 힘든 상황이라 지병이 있는 환자들에게 더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미얀마 제약의료기기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미얀마 의약품 수요의 90%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인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BNI Multimedia Group> 보도에 따르면 라카인주에서는 계란, 닭고기 가격 뿐만 아니라 조미료까지 가격이 인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Sittwe 식료품점에서는 조미료(15파운드) 한봉지가 4만짯에서 7만짯으로 인상되었고 식용유(10리터) 1통이 22,000짯에서 30,000짯으로 인상되는 등 대부분의 상품이 가격 인상되었다고 한다.

 

이런 물가 인상에 대해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계란을 대체할 수 있는 식품 추천을 하는 공문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단백질과 비타민을 위주의 고단백 단백질 식품을 추천하였다.

미얀마 코로나19 확산으로 의약품 가격 폭등

VIAAD Shofar
출처Frontier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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