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웅흘라잉과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FILE PHOTO: FILE PHOTO: Senior General Min Aung Hlaing, Myanmar's commander-in-chief, shakes hands with National League for Democracy (NLD) party leader Aung San Suu Kyi before their meeting in Hlaing's office at Naypyitaw December 2, 2015. REUTERS/Soe Zeya Tun/File Photo/File Photo

[애드쇼파르] 2021년7월15일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다고 한다. 이 소식은 익명의 군 소식통에 의해 제공이 되었으며 면담 내용에 대해선 알수가 없다고 한다.

이번 보도이후 많은 미얀마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과 추측들이 나왔다.

위원장이 국가고문에 대한 석방 조건을 제시한 것이 아니냐? 그렇다면 민주화 운동가들에게 타격을 주게 될 것이라는 의견, 민주화 저항 단체에게 혼란을 주기 위한 군부의 심리전이라는 의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 정권이 어느정도 타격을 받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는 의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선 문민정부의 지원 필요성을 알게 되었다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있었다.

이번 비공개 면담이 실제로 진행이 되었다면 두 지도자간의 관계 악화로 거의 2년간 대화를 나눈 적이 없었기 때문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Myanmar Pressphoto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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