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보안군, 일본 외교관 자택 급습 사실 뒤늦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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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iers stand guard on a street in Naypyidaw on February 1, 2021, after the military detained the country's de facto leader Aung San Suu Kyi and the country's president in a coup. (Photo by STR / AFP)

[애드쇼파르] 2021년7월4일 일본 정부는 지난 4월17일 미얀마 보안군이 양곤에 있는 일본 외교관 및 구호단체 직원의 자택을 급습한 사건이 있었다고 뒤늦게 밝혔다.

당시 보안군은 반정권 세력들을 체포하기 위해 급습하였으나 일본인이 거주하는 주거지라는 것을 알고 철수를 하였으며 주미얀마 일본대사관에서 비엔나협약에 명시된 외교 관계 위반이라고 공식적으로 불만 제기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Main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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