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보안군이 국영병원, 대학교, 종교시설을 점거하 시작하였다.

이번 점거는 Ward/마을 관리법에 의거하여 국가 반대 세력을 적발하기 위함이라고 야간 급습을 정당화 하고 있다고 하며 3월6일부터 매일 밤마다 체포 작전을 시행할 것이라고 한다.

인권 의사들은 성명서를 발표하며 양곤종합병원, 양곤서부종합병원, 오칼라파북부 Waibargi 전문병원, 오칼라파남부 여성 어린이병원에 보안군이 점거를 했으며 국영병원의 점거, 민간인에 대한 폭력에 대해 경악을 한다고 비난을 하며 병원 점거는 명백한 국제법상 위반이라고 지적하였다.

양곤 뿐만 아니라 몬주, 꺼친주, 라카인주, 꺼야주, 에야와디지역, 사가잉지역, 따닌타리지역, 바고지역에서도 점거를 시작하였으며 일부 지역 주민들은 이를 반대하여 군경찰과 대치하기도 하였다.

만달레이공과대학교에서는 군용트럭 4대가 투입이 되어 최루탄, 고무탄을 사용하며 시위대를 해산하기도 하였다. Yadanabon 대학교, 만달레이 종합병원, Maha Muni 파고다에서도 비슷한 사건들이 발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Myanmar Now
이전기사미얀마 경찰, 양곤지역 야간 총기 발포 단속
다음기사미얀마 국방부장관 이스라엘 로비스트 영입, 서방국가 협의 진행 예정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