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5월 17일 스웨덴 글로벌 의류 브랜드 <H&M>은 2021년3월부터 일시적으로 중단하였던 미얀마 발주를 재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메일 성명서를 통해서 <H&M>은 발주 중단으로 인해 미얀마 봉제공장 휴업을 하게 되고 공장 휴업은 대량 해고로 이어 지기 때문에 이런 최악의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위해 경제와 생계를 버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버틸수 있을지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미야마 시위 초기에는 중산층을 위주로 세손가락 경례를 하며 많은 서민들이 생계의 위험에 빠지더라도 희생하여 시민불복종운동 참여를 강요하고 몇주내로 정권이 무너질 것 같이 예상을 하였으나 장기전으로 들어가면서 서민층과 빈곤층에게는 공무원이 아닌 이상 특별한 지원도 없어 버틸 수 없게 되었다.

VIAAD Shofar
출처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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