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17일에 미얀마 중앙은행(CBM)은 달러당 1,665짯으로 책정하여 300만달러를 추가 매도하였다.

지난 5월13일에도 미얀마 환율 안정화를 위해 일부 환전업체를 통해 160만달러를 매도하면서 1,700짯을 넘어서던 환율이 1,670짯까지 하락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매도한 환전업체를 통해 환율은 달러당 1,645짯으로 책정하여 최고 1,000달러까지 매입이 가능하였다.

CBM의 달러 매도는 금시세 하락에도 영향을 주면서 양곤지역 금방협회(Yangon Region Gold Entrepreneurs Association, YGEA) 회장 Mr. Myo Myint는 5월초 국내 금시세는 최고 1,700,000짯 이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5월17일 다시 1,580,000짯까지 감소하였다고 한다.

CBM은 5월달에만 1,800만달러를 매도하면서 짯가지 하락을 일시적으로 멈추게 하는 효과는 있었지만 당분간 계속해서 매도가 있어야 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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