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2021년5월25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보건체육부 장관 Dr. Thet Khaing Win은 네피도 국영병원 운영 방안 조정회의에서 현재 150만명이 1차 예방 접종을 받았으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예방 접종을 실시하도록 지시하였다. 

또한 2차 예방 접종이 누락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하고 추가 2,800만회분 백신이 미얀마에 도착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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