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양곤, 만달레이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면서 코로나19 진료 센터가 폐쇄 조치를 하고 있다.

1월초 만달레이주지사 Mr. Zaw Myint Maung은 코로나19 통행제재조치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Chan Aye Tharzan, Maha Aung Myay, Chan Mya Tharsi, Paheingyi, Amarapura, Aung Myay Tharzan, Pyigyitagun 타운십 진료 센터를 폐쇄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만달레이 지역에서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던 Maha Aung Myay타운십에는 600병상 진료센터는 아직도 운영되지만 150병상 격리센터는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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