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1월20일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국영신문을 통해 미얀마 선거와 미얀마 겨울이 다가오면서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였다.

이에 국민들은 불필요한 여행이나 모임을 가지지 않으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체육부 보건 지침에 따라 집에 있도록 촉구하였다.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미얀마 선거 직후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경고하고 이후 코로나19 중앙대책위원회에서는 시위 선동자에 대한 법적 조치 방안과 무기한으로 시행되고 있는 통행제재조치 (Stay at Home)에 대해서 11월21일부터 12월5일까지 새로운 통행제재조치를 논의하면서 코로나19 제재조치가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를 하도록 하였다.

하지만 현재 통행제재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지역에 대해서는 11월말까지 제재조치가 완화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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