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1월19일 재일본 미얀마인협회는 일본 해외 취업을 빙자하여 돈을 받고 일본으로 사라진 미얀마 여성에 대한 공개 수배 발표를 하였다.

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Ms. Lu Mai Soe는 양곤 다곤북부 타운십에 회사를 운영하면서 해외 구직을 하는 여성들을 상대로 8백만짯을 받아 일본으로 도주를 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해외취업기관 관계자는 피의자는 해외취업알선소 운영 허가가 없었다고 하며 현재 일본에서 구직 보장으로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해당 사건은 2018년말 발생하였으며 피해자들은 2019년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협회에서는 앞으로 대통령실, 국가고문실 등에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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