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1월9일 미얀마 최대 선거감시 단체 <People’s Alliance for Credible Elections>는 미얀마 선거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NLD당과 USDP간 투표에 대한 불만 제기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투표소의 1/3정도에서 유권자 목록에 최대 10명까지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투표를 못하는 유권자가 발생하였으며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 허용을 해주었다고 한다.

투표소 25%가 명단에 사전투표 정보 공개되지 않았으며 7%는 사전투표 결과 게시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을 하였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