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11월9일 일본 특사 Mr. Yohei Sasakawa는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2020년 미얀마 선거는 자유롭고 공정하게 진행이 되었고 일본 선거 참관인단은 선거에 대한 인정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170만달러 상당의 지울수 없는 잉크 113,000병을 미얀마에 공급을 하였으며 주미얀마 일본대사관과 함께 일본 선거 참관인들은 양곤지역 10개 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 집계를 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지역 투표소가 지연이 되었지만 미야마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이루어졌다고 언급을 하였다.

또한 미얀마-일본 관계는 계속 유지될 것이며 미얀마 평화달성을 위한 일본 정책은 계속 유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미얀마 반군이 휴전 협정을 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집, 학교, 다리를 건설을 하고 코로나19 꺼친주 난민캠프 지원도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신규 정부 출범과 함께 미얀마-일본 양국간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를 하며 아시아 평화와 안정에 기여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특사는 Nippon Foundation 회장으로 미얀마 교육분야 지원을 위해 라카인주에 학교 100개이상을 지었으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지난 11월6일 특사는 민아웅흘라잉 총사령관과 면담을 가지며 라카인주 상황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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