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지역 Bahan 타운십 경찰은 2020년 11월 7일 새벽 2시 Bahan타운십 University Avenue Rd.에 위치한 <The Myst Bar & Lounge Yangon> 불법 영업 현장을 급습하여 현장에 있던 83명을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체포당시 미얀마 국방부 고위간부의 자녀를 포함한 현지인 및 외국인도 포함되어 있었으며 81명은 보석 석방이 되었다고 한다.

양곤주정부는 8월부터 모든 유흥업소에 대한 코로나19 제재조치를 명령하면서 모든 유흥업소는 영업을 할수 없으나 불법 영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불시 단속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Bahan 타운십 경찰은 미얀마 재난관리법 25/30조(d)에 따라 관련자 처벌을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1-3년 징역형과 함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