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인터넷 서비스업체 Frontiir, 2,600만달러 해외 투자 성사

[애드쇼파르] 싱가포르 펀드 매니저 회사 Ascent Capital이 미얀마 인터넷 서비스 업체 Frontiir에 2,600만달러를 투자하여 앞으로 5년내 미얀마 전역 50%까지 서비스를 확대시켜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양곤에 본사를 두고 있는 Frontiir는 양곤, 만달레이, 바고, 몬주 약160만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Ascent 관리 파트너인 Lim Chong Chong은 미얀마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 인터넷 접속 개선을 통해 불평등을 줄이면서 경제 성장을 이루는데 필수적인 서비스라고 생각하여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하지만 Ascent 지분은 공개 되지 않았다.

Frontiir 회장 Mr. Wai Lin Tun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이번 투자가 성사되는데는 그동안 미얀마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과 성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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