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6월24일 미얀마 국방부 총사령관 Min Aung Hlaing 장군이 이끄는 대표단이 러시아를 방문하여 제75주년 2차세계대전 애국자의날 행사에 참석하였다.

행사 퍼레이드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 국방부장관 및 고위 간부들과 12개국에서 온 군 관계자들, 19개국에서 온 국방장관들과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를 지키며 행사는 진행이 되었다고 한다.

이에 앞서 지난 6월23일에는 러시아 국방부에서 미얀마-러시아 양국간 군사 협력을 강화의 공로를 인정하는 명예 메달과 군사기술협력 강화의 공로를 인정하는 명예 메달도 수여하였다.

양국 군 관계자들은 군사협력관계 개선과 러시아 육군 게임에 참석하는 것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