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4월11일 오후8시 미얀마 보건체육부는 미얀마 코로나19 의심환자 167명의 검사 결과 3명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확진자에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의료진 Dr. Myint Myint Sein이 포함이 되었다. 이에 많은 미얀마 사람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환자 이송과정에서는 교통 통제를 하는 경찰들도 경의를 표하기도 하였다.

29호 확진자

2020년3월28일 영국발 양곤 입국한 샨주 남부 따웅지 출신 26세 미얀마 남성

3/28 영국발 양곤 입국 > 밍갈라돈타운십 격리 및 샘플 테스트 실시 > 따웅지 Sao San Tun병원 입원. 건강 양호한 상태

30호 확진자

 

미얀마 보건체육부 소속 의사 Dr. Myint Myint Sein 확진자 치료로 접촉이 많았음.

현재 Wai Bar Gi 병원 입원. 건강 양호한 상태

31호 확진자

친주 Tedim 거주 49세 미얀마 여성. (1호 확진자 접촉)

코로나19 1호 확진자가 Kale에서 Tedim으로 가는 중 하루 숙박을 하였으며 3월25일부터 격리 조치.

Tedim종합병원 입원중이며 건강 양호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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