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hofar] 2020년3월10일 샨주 북부 Lashio와 만달레이 삔우린에서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국민 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수지 고문은 미얀마에는 아직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국민들이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며 예방차원에서 악수를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미얀마는 여러 국가들과 국경이 인접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의 위험이 있음을 인지하고 미얀마 보건체육부에서 나오는 지침에 따라줄 것을 당부하였다.

삔우린 공개 간담회에서는 약1만명의 국민들이 참석하여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으나 대부분의 질의 내용이 토지 분쟁에 관한 것이었다. 국가고문은 대부분의 질문이 토지 분쟁에 관한 이유를 묻자 참석자중 한명이 정부에서 너무 많은 토지 압류를 진행해서라고 답변을 하였다. 이에 만달레이주정부는 이에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관련부처에서 분쟁중인 국민들과 긴밀하게 논의를 하여 토지 분쟁 해결을 하도록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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