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정부, 코로나바이러스 비상 기금 투입

[AD Shofar] 미얀마 보건체육부 연방장관 Mr. Myint Htwe는 미얀마 국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 보호, 치료를 위한 비상 기금 3억짯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2020년 2월 20일 개설예정인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소는 앞으로 의심환자에 대한 자체 검사와 함께 확진환자 발생시 WHO에서 권장하는 HIV백신으로 치료 준비를 하고 있다.

미얀마 정부는 우한 거주중인 미얀마 유학생을 무사히 귀환하였으며 주중국 미얀마대사관에서도 미얀마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본국 송환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보험회사 Young Insurance와 Htoo Thit은 주미얀마 중국대사관에 일회용마스크 36,000개를 기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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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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