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네피도 Myanmar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I (MICC I)에서 Ministry of Industry and MSME Development가 차세대 기업가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10회 세계 중소기업의 날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한다.
미얀마 국영 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7일 세계 중소기업의 날을 맞이하여 The Future Generation of MSMEs라는 공식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의 주제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 시대에 발맞춰 지속 가능하고 인간 중심적인 새로운 경제 모델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특히 인공지능(AI) 시대에 활약할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들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세계 중소기업의 날은 전 세계적인 일자리 창출, 빈곤 감소, 경제 발전의 주요 원동력인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UN 총회의 결의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매년 6월 27일에 기념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Ministry of Industry and MSME Development는 중소기업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빈곤을 퇴치하는 핵심 자원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본 대회를 기획하였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청년과 기업가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소규모 사업이 지역 및 국제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확고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아울러 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비즈니스 관행과 책임 있는 투자 정책을 확산시키고, 글로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있어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필수적인 역할을 대중에게 널리 인식시킬 계획이다.
양일간 진행되는 행사 현장에는 정부 부처 및 지역별 MSME 기관들이 준비한 다양한 개발 관련 전시 부스가 운영되며, 분야별 전문가 패널 토론과 기업가들을 위한 지식 공유 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일반 시민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대규모 기념행사는 미얀마 내 중소기업들이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갖추어 국가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