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미얀마 전역에서 한세 미얀마(Hansae Myanmar)가 미얀마 지역 사회의 재난 피해 복구와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해 전문적인 구호 단체 및 정부 부처를 거쳐 대규모 의류와 성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하였다.

Hansae Myanmar는 빈민가나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개별적으로 물품을 배분하기보다는 분배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3의 기관을 통하여 기부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최근 5년간의 CSR 활동을 보면, 2022년 11월 16일 Thilawa 경제특구 기부단체를 통해 인근 Thanlyin 지역 빈민촌에 의류 1,000장을 지원하였다.

이후 2023년 6월 2일에는 모카 사이클론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해당 공단 입주 업체들의 연합 기부 행사에 동참하여 의류 1,100장을 추가로 전달하였다.

2024년에는 야기 사이클론 수해 복구를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대대적인 지원에 나서며 총 4만 장의 의류와 구호금을 쾌척하였다.

이 기간 동안 미얀마 내 최대 규모의 민간 기부 단체 Khaing Hnin Wai 재단에 현지 직원들이 모금한 22만 짯과 의류 5,000장을 전달하였다.

또한 미얀마 한인회를 통하여 수해 지역에 의류 1만 장을 지원하였고, 가장 큰 피해를 입은 Bago 지역 정부 관할 구역을 직접 방문하여 의류 1만 장을 전달하였다.

같은 해 9월에는 Thilawa 경제특구 기부단체를 통해 양곤 지역 정부에 의류 1만 장을 기부하였다.

이어 10월에는 미얀마 한인봉제협회 및 미얀마 노동부의 요청에 따라 8마일 구역에 위치한 노동부 사무실에서 의류 3,000장을 미얀마 정부에 기부하였다.

이와 함께 미얀마 한인성당 바자회에도 의류 2,000장을 기탁하여 판매 수익금이 불우이웃에게 쓰이도록 조치하였다.

2025년 4월 초에는 지진 사태 극복을 위해 미얀마 한인회에 의류 2,000장을 전달하였으며, Bago 지역 정부를 통해 피해 지역에 1억 짯의 성금과 의류 1만 장을 긴급 지원하였다.

같은 해 8월에는 Thilawa 경제특구 인근 3개 학교를 대상으로 2,000여 점의 학용품을 후원하며 교육 환경 개선에도 기여하였다.

11월에는 Khaing Hnin Wai 재단, Thilawa 경제특구 기부단체, 미얀마 한인성당 바자회를 통해 총 2만 9,000장의 의류를 추가로 기부하며 나눔의 규모를 확대하였다.

최근인 2026년 6월 12일에는 미얀마 적십자 본부를 직접 방문하여 올해 수해 지역에 전달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의류 5,000장을 기탁하였다.

같은 날 미얀마 태권도협회 소속 학생들을 위해 의류 5,000장을 후원하였으며, 다가오는 7월 초에는 현지 민간 기부 단체를 통해 의류 2,000장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Hansae Myanmar의 이러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현지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전기사미얀마 경제의 미래를 열다, 네피도에서 AI 시대 주도할 ‘세계 중소기업의 날’ 대규모 행사 전격 개최
다음기사대규모 마약 소각… 미얀마, 3개 도시에서 초대형 단속 과시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