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6년 9월 15일 오후 U Khin Yi 미얀마 하원의회 의장은 네피도 인민원 청사에서 Takei Shunsuke 일본 하원의회 의원이 이끄는 대표단을 만나 양국 의회와 위원회 교류, 관광 재개 및 특정기능 인력·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양측은 의회 차원의 교류가 미얀마와 일본의 관계 개선과 경제·인적 교류 확대를 견인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번 회담에서 구체적인 협정이나 양해각서가 체결됐다는 내용은 발표되지 않았다.
미얀마-일본 의회친선협회 구성
U Khin Yi 의장은 미얀마 하원의회이 각국 의회와 우호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의원친선단체를 구성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일본 하원의회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미얀마-일본 의회친선협회도 인민원 내에 이미 구성됐다고 밝혔다.
그는 의회가 양국 관계와 협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양국 의원 교류와 의회 위원회 간 협력 및 상호방문을 확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청년·여성·기술 분야 협력 추진
U Khin Yi 의장은 전통적인 의원 교류를 넘어 청년과 여성 및 기술 분야로 의회 협력의 범위를 넓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국이 장기간 우호관계를 유지해 온 만큼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그러나 분야별 협력사업과 담당 위원회, 교류 일정 및 예산은 공개되지 않았다.
일본 의원, 미얀마 관광 재개 노력
Takei Shunsuke 의원은 일본과 미얀마 의회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미얀마에 도착한 뒤 직접 살펴본 일부 지역의 상황이 해외 언론을 통해 접한 모습과 달리 평온하고 쾌적했다고 평가하였다.
이어 일본인들이 미얀마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양국 관광교류 재개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하였다.
다만 이 발언은 방문 기간 관찰한 지역을 바탕으로 한 Takei Shunsuke 의원 개인의 평가이며, 미얀마 전역의 치안 상황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본 정부의 여행경보 변경이나 직항편 재개 및 단체관광 계획도 발표되지 않았다.
일본 내 미얀마 노동자 10만명 이상
Takei Shunsuke 의원은 현재 일본에서 일하는 미얀마 노동자가 10만명을 넘는다고 밝혔다.
미얀마 노동자들이 성실한 근무 태도와 품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일본이 새로운 특정기능 SSW 제도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 채용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도 소개하였다.
특정기능 제도와 연계한 인재 양성과 취업 협력이 확대되면 일본의 인력 수요와 미얀마 노동자의 해외취업을 연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신규 채용인원과 대상 업종, 언어·기술 요건 및 송출 절차에 관한 별도의 합의는 발표되지 않았다.
인재개발·경제·민간교류 확대
Takei Shunsuke 의원은 이번 방문의 주요 목적으로 양국 관광 재개와 인재개발 및 경제협력 확대를 제시하였다.
양국 국민의 직접적인 교류를 늘리는 것이 장기적인 관계 강화에 중요하다고 설명하였다.
의회 간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과 직업훈련, 기술 및 기업 분야의 후속 교류를 추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그러나 후속 대표단 방문이나 실무회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얀마 하원의회 주요 관계자 참석
이번 회담에는 U Maung Maung Ohn 인민원 부의장이 참석하였다.
Dr. Nanda Hla Myint 인민원 교통·디지털·과학기술위원장과 인민원 사무처 관계자들도 함께하였다.
일본 대표단의 전체 구성과 미얀마 체류기간 및 다른 정부기관 방문 일정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핵심 요약
- U Khin Yi 인민원 의장과 Takei Shunsuke 일본 하원의회 의원이 2026년 9월 15일 네피도에서 회담하였다.
- 양측은 의원 교류와 의회 위원회 간 협력 확대를 논의하였다.
- 청년과 여성 및 기술 분야의 협력도 추진 의제로 제시됐다.
- 미얀마 하원의회에는 미얀마-일본 의회친선협회가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 Takei Shunsuke 의원은 양국 관광교류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일본에서 일하는 미얀마 노동자는 10만명 이상이라고 설명하였다.
- 일본의 특정기능 제도를 활용한 인재개발과 취업 협력 가능성이 논의됐다.
- 구체적인 협정이나 관광·인력 사업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내용 |
|---|---|
| 회담일 | 2026년 9월 15일 |
| 회담 장소 | 네피도 인민원 청사 |
| 미얀마 측 | U Khin Yi 인민원 의장 |
| 일본 측 | Takei Shunsuke 일본 하원의회 의원 |
| 주요 의제 | 의회·관광·인재·경제 협력 |
| 신규 협력 분야 | 청년·여성·기술 |
| 일본 내 미얀마 노동자 | 10만명 이상이라는 의원 설명 |
| 인력제도 | 특정기능 SSW |
| 구체적인 협정 | 발표되지 않음 |
이 사안이 중요한 이유
이번 회담은 양국 정부 간 공식 외교관계뿐만 아니라 의회를 통로로 관광과 인재개발 및 경제협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본 내 미얀마 노동자가 10만명을 넘는 상황에서 특정기능 제도와 직업훈련을 연계하면 양국의 인적 교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관광 재개와 인력협력이 실제로 진행되려면 일본 정부의 여행안전 판단과 비자·항공편, 노동자 보호 및 송출제도에 관한 실무 협의가 필요하다.
Takei Shunsuke 의원의 발언은 일본 정부 전체의 공식 정책 발표와 구분되므로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확인해야 한다.
FAQ
미얀마와 일본은 어떤 분야의 협력을 논의했나?
의회와 위원회 교류, 청년·여성·기술 협력, 관광 재개, 인재개발 및 경제협력을 논의하였다.
미얀마-일본 의회친선협회가 구성됐나?
U Khin Yi 의장은 미얀마 하원의회에 양국 의회친선협회가 이미 구성됐다고 밝혔다.
일본 내 미얀마 노동자는 몇 명인가?
Takei Shunsuke 의원은 10만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특정기능 SSW는 이번에 채용 규모가 확정됐나?
제도가 소개되고 협력 가능성이 논의됐지만 채용인원과 대상 업종 및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일본인의 미얀마 관광이 공식 재개됐나?
Takei Shunsuke 의원이 관광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지만 여행경보 변경이나 직항편·관광상품 재개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