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노동조합에서는 일본 Honey Holdings가 노동자 400명을 해고한 사례가 있어 양곤에서 추가 투자하는 제 3공장 설립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2016년 당시 해고된 노동자들은 노동조합 결성을 할 때 해고가 되었다고 노동권 침해를 주장하였다.

또한 해고를 하면서 어떠한 보상도 없었으며 이에 대해 노동조합에서는 국제기구에 연락을 하여 정의 실현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노동조합에서는 추가 투자로 인해 추가 노동권 침해가 발생할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제 3공장 설립을 반대한다는 논리를 제시하였다.

2016년 일본 방송국을 통해 이에 대한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나 일본에서 방영되지 못했던 것을 볼 때 그들도 사측 편에만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비난하고 주미얀마 일본대사관에서 중재 요구를 하였지만 사측이 잘못한 것은 없다고 판단하였다고 한다.

이에 일본 소비자들은 미얀마 노동권을 위해 함께 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다소 설득력이 떨어져 보이는 주장이라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일본 Honeys Holdings, 미얀마 봉제공장 투자 확장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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