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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2년 6월 29일 캄보디아 외교부장관 겸 아세안 미얀마 특사 MR. Prak Sokhonn이 미얀마를 방문하였다.

3일간의 일정으로 미얀마를 방문한 아세안 미얀마 특사는 아웅산수치 국가고문이 미얀마 정치적 위기 해결 방안 모색을 하는데 관여되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지만 여전히 만남은 가지지 못한다고 한다.

이번 방문에서는 최근 국가관리위원회가 개최한 평화회담에 참여한 소수민족단체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평화회담에 참석한 소수민족단체들은 국방부와 교전을 하거나 국민통합정부와 동맹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아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이미 두차례에 걸쳐 캄보디아 정부는 정치범 4명에 대한 사형집행 재고와 아웅산수치 국가고문 가택 연금 촉구를 한바 있어 국가관리위원회에서도 탐탁치 않게 보는 것으로 보이며 도착이후 첫번째 만남도 외교부 전략연구부 사무총장 MR. Zaw Phyo Win이 접견을 하였다고 한다.

이후 6월 30일에는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의 접견이 있긴 했지만 이와 반대로 태국 국방부 대표단은 네피도를 방문하여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제34차 태국-미얀마 국경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직접 접견을 하였다.

아세안 미얀마 특사, 미얀마 방문
아세안 미얀마 특사, 미얀마 방문

회의에서 국경지역 치안과 마약 단속 협력 강화, 미얀마 정치적 위기 개선, 테러 근절을 위한 보안군 협력 방안, 양국 국방부 문화 교류 및 체육 대회 개최, 시민불복종운동 합류 직원 및 젊은이들이 돌아오도록 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고 한다.

태국 국방부대표단, 미얀마 방문
태국 국방부대표단, 미얀마 방문
아세안 미얀마 특사 및 태국 국방부 대표단 미얀마 방문, 대조적인 모습미얀마 코리아데스크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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