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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2년 6월 1일 저녁 미얀마 양곤 버스정류장 폭탄 공격으로 사망한 남성의 모친과 여동생이 군경찰에 연행되어 심문을 받고 당일 석방 조치되었다고 한다.

이웃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군경찰에 연행이 되었다가 밤 10시경 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하지만 가족들은 언론의 접촉을 기피하고 있어 어떠한 내용에 대한 심문이 있었는지 알수 없는 상태라고 한다.

남성의 시신은 Kyisu묘지에서 화장이 되었다고 한다.

국가관리위원회 기자회견에서는 사망자가 국민방위군과 연루되어 있다고 하며 KNU 훈련과도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국민통합정부측에서는 해당 사망자가 국민방위군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고 있다.

유일하게 반대 성명을 낸 <Urban Guerilla Group>은 사용된 폭탄이 저항단체에서는 비싸서 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C4라고 주장하며 이는 국방부가 저항단체에 혐의를 뒤집어 씌우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저항단체에서는 저렴한 C2폭탄을 사용한다고 한다.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으나 민영 언론사에서는 사건 발생이후 총 10명이 양곤종합병원 응급실로 후송이 되었고 중상자 2명중 한명은 23세 친족 남성으로 간과 폐를 다쳤으나 살아 있다고 한다. 나머지 8명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고 있다.

Myanmar POSCO C&CHana Enginering
VIAAD Shofar
출처Myanma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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