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3월 21일 캄보디아 외교부 장관 겸 아세안 미얀마 특사 MR. Prak Sokhonn이 미얀마를 방문하였다.

전임 특사였던 MR. Erywan Yusof는 아웅산수지 국가고문과의 만남을 거부당한 이후 계속 직책을 유지할것인지 교체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지만 이제 새로운 특사로 교체를 하고 첫번째 미얀마를 3일동안 방문을 하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선 알려져 있진 않지만 아세안 사무총장 Lim Jock Hoi(브루나이), 아세안 인도적지원조정센터 전무이사 Lee Yam Ming(싱가포르), 캄보디아 고위관료, 아세안 사무국 직원들이 같이 방문한다.

캄보디아 외교부 공식 성명에 따르면 이번 방문을 통해 폭력 종식이 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양측 당사자가 최대한 자제하도록 하고 앞으로 양측 당사자들이 정치적 협의 및 대화를 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미얀마 현지언론사 <RFA Burmese>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특사 대표단은 민아웅흘라잉 위원장 및 고위 관료들과의 만남이후 전 영부인 Su Su Lwin을 만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녀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NLD 행정부 회장을 역임했던 MR. Htin Kyaw의 아내이면서 NLD 공동 설립자 MR. Lwin의 딸이기도 하다. 2020년 선거에서는 양곤지역 Tongwa 타운십에서 재선에 당선된 바 있다.

이 만남이 사실이라면 비교적 온건파인 그녀를 국가관리위원회에서 제안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미 2021년 11월에도 일본 특사 Yohei Sasakawa와도 만남을 가진 바 있기 때문에 전혀 근거 없는 예상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그녀는 NLD 고위 지도자가 아니며 현재 정치적 위기를 해결한 주요 당사자도 아니기 때문에 비난이 나오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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