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3월 15일 미얀마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외 입국자 31명이 오미크론(BA.2)로 밝혀져 지정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얀마 보건부는 오미크론(BA.2) 바이러스가 오미크론(BA.1)보다 확산율은 더 높지만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할 경우 중증 또는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에 코로나19 예방, 통제 및 치료 활동을 계속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얀마 오미크론
미얀마 오미크론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양곤전력공사 순환정전 계획 발표
다음기사[대사관 공지] 교민안전공지 : 양곤 강력사건 발생 증가 관련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