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얀마 국가비상사태 선포 이후 경제 사정이 악화되면서 실업 및 물가 상승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금품을 노린 생계형 범죄가 빈발하고 있으며, 신체에 대한 상해 사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우리 교민 여러분께서는 야간 통행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 시 주야간 관계없이 주변을 경계하는 등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미얀마 국가비상사태 선포 하에서서 군경의 검문검색도 계속되고 있는 만큼, 통행금지 시간 위반 및 군경 경계 지역을 진입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VIAAD Shofar
출처주미얀마한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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