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2월 16일 오전 11시경 미얀마 공군 소속 중국산 전투 훈련기가 사가잉지역 사가잉타운십 yemyatgyi 호수에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다.

사고가 발생한 전투기 기종은 Nanchang A-5C Fantan으로 사고이후 몇시간뒤 미얀마 국영방송사 Myawady TV에서 추락과 함께 조종사는 사망한 것으로 발표를 하였다.

사고 전투기는 추락직전 관제탑과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한다.

탈영한 공군 조종사의 진술에 따르면 해당 기종은 노후 항공기로 실전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구식 전투기라고 설명하였다.

미얀마 공군에는 21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훈련기로 사용이 된다고 한다.

미얀마 훈련기
Aerospace Enthusiast Center Shanghai

사망한 조종사는 국방사관학교 출신 대위 Hein Htet Aung으로 최근 누설된 공습 투입된 조종사 리스트에 포함이 되어 있어 미얀마 네티즌은 축하 메시지를 남기기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Khit Thit Media
이전기사[대사관 공지] 안전공지(133) : 3월 양곤-인천 임시항공편 운항 관련
다음기사아세안 의장국 캄보디아 총리, 미얀마 포기 발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