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방부 공군 대위였던 Zay Thu Aung이 인터뷰를 하면서 미얀마 공군 실상에 대해 알렸다.

그는 러시아산 MiG35 전투기를 조종하였지만 공군에서는 이 전투기를 수리할 능력이나 자원이 없어 유지 보수를 하기 위해선 다시 러시아로 보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특정 전투기의 경우 비행시간이 1,000시간정도까지 안정적으로 조종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되지 않는다면 전투기 안전에 대한 보장을 할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 전투기 유지보수는 더 힘들어졌고 유지보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투기들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없다고 한다.

조종사들은 주당 17달러에서 23달러의 급여가 책정이 되어 있어 생활비 마련을 위해 전투기 연료를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미얀마 공군 조종사 탈영병
미얀마 공군 조종사 탈영병 
VIAAD Shofar
출처Radio Free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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