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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타닌따리지역 Myeik타운십에 있는 Koon Thi Chaung 마을에서 3억달러 규모의 수산물 경매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인근 맹글로브 숲 수천에이커가 개간되고 있어 지역 마을 주민들의 생계를 위협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Koon Thi Chaung 마을 주민들은 맹글로브 숲 일대가 개간이 되면서 모래만 있어 게 또는 달팽이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생계가 위협되고 있다고 한다.
이 일대 맹그로브 숲에서 4개 마을 1,000가구가 생계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2021년 9월 개발사 <Myeik Public Corporation> 대변인은 이 사업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항만, 냉장시설, 가공시설, 직원용 관사 등을 포함하여 조성이 된다고 한다.
또한 맹글로브 숲 일대 개간 작업에 대해선 보상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현재 이에 대해 개발사 측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신한은행타닌따리지역 메익수산물경매시장 개발사업으로 맹글로브 숲 파손, 주민들 생계 위협
VIAAD Shofar
출처Dawei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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