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타닌따리지역 Myeik 타운십 전기세가 2021년 1월 대비 10월 요금이 유닛당 470짯으로 인상되었다고 한다.

이 지역 전력공급업체인 Petro & Trans Co., Ltd. 대변인은 전력 발전기에 사용하는 디젤 인상으로 인해 전기세가 인상되었다고 설명하며 현재 리터당 1,300짯에 디젤을 구매하고 있다고 한다. (2021년 1월 현재 디젤, 리터당 585짯)

이 지역 전기세는 2021년 1월에는 235짯을 기록하였으며 당초 정부 입찰에서는 유닛당 292짯으로 낙찰을 받은 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Dawei Watch
이전기사2021년 11월 29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에야와디지역 투자위원회, 중국 봉제공장 2개 투자 승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