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1월 13일 미얀마 보건부는 해외에서 입국하여 격리중인 외국인과 내국인 42명이 오미크론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확진자들은 미얀마인 40명, 외국인 2명으로 인도 체류자 32명, UAE 체류자 4명, 말레이시아 체류자 3명, 태국 체류자 3명이라고 한다.

지난 1월 12일 입국자 2명이 오미크론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것까지 해서 미얀마에서 발견된 오미크론 감염증 확진자는 총 63명 이다.

확진자들은 지정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접촉 승객들도 모두 격리 조치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보건부는 코로나19 예방 통제 치료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얀마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위해 보건부 예방 지침을 잘 준수할 것을 촉구하였다.

미얀마 오미크론
미얀마 오미크론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국가관리위원회, 정부 대출 미상환 농민 대상 토지 압류 경고
다음기사양곤지역 투자위원회, 양곤지역 투자 허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