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1월 10일 네피도 Zabuthiri 타운십 법원에서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공판이 진행되면서 추가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선고에서는 미얀마 수출입법 8조 위반 혐의로 징역 1년형과 미얀마 통신법 67조 위반혐의로 1년형, 자연재해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으면서 총 4년형을 선고받았다.

2021년 12월 공판에서는 징역 4년형을 선고 받은 당일날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의 특별감형을 시행하면서 2년형으로 감형이 된 것까지 추가하면 총 6년형을 선고 받게 된 것이다.

아웅산수지 국가 고문은 총 11개 혐의로 기소 되었으며 이제 6건의 혐의에 대한 최종 선고를 남겨두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Popular News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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