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서 빠른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작년(2021년) 12.28.과 금년(2022년) 1.7.에 걸쳐 특별기를 통해 미얀마에 입국한 해외입국자 16명(현지인 15명, 외국인 1명)으로부터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되는 등 미얀마도 오미크론 변이 영향권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와 관련,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 확산 속도가 빠르다는 점을 감안할 때 방역에 관한 고도의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바, 우리 교민 여러분께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세척 철저 등 개인 방역을 비롯한 다중 이용시설 방문 자제 등 코로나19 관련 안전에 각별히 유념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VIAAD Shofar
출처주미얀마한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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