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2월 28일 미얀마 보건부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해외 입국자 30명중 4명이 오미크론에 감염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4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두바이발 미얀마 입국자들이며 격리 기간중 확진 판정을 받은 4명은 3명은 무증상, 1명은 이상 증세가 있긴 했으나 바로 진료를 받고 회복후 격리 해제가 되었다고 한다.

이에 미얀마 보건부는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미얀마 오미크론 첫사례 발견
미얀마 오미크론 첫사례 발견

 

VIAAD Shofar
출처BBC Burm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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