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양곤지역 불법거주민 퇴거 명령

[애드쇼파르] 국가관리위원회는 양곤 흘라잉따야 타운십 양곤-빠떼인 도로구간과 다곤남부 묘띳 타운십, 딸린 타운십에 있는 불법 거주민 40만명에 대해 퇴거 명령을 하였다.

NLD정권에서는 이들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저렴한 주공단지 조성을 하여 이주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나 국가관리위원회는 대안 마련없이 무조건적인 철거 작업을 강행하고 있다.

양곤 대부분의 불법 거주민들은 공단 인근에 거주를 하며 공장 근무를 하고 있었지만 최근 많은 공장들이 폐업 또는 휴업을 하면서 대량 실직 사태가 발생하여 가족 부양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기거할 곳까지 잃게 된 상황이다.

현재까지 흘라잉따야 타운십 일부 철거 실시를 한 지역에서는 모든 불법 건물들이 철거가 된 상태이며 만달레이에서도 불법거주민들에 대한 철거 명령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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