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항만청은 2021년 11월 양곤항에 43척이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미얀마 수출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0월 양곤항 입항 예정 선적을 40척으로 공지하였으나 42척이  입항하였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세계 선박 이동량이 감소하고 있지만 미얀마 항만청은 5월부터 시장 수요에 따라 입항 선박을  늘려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Maersk Line Myanmar는 미얀마 해상 무역 지원을 위해 Maersk Norberg, Maersk Narvik, Maersk Nesn 3척을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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