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SEA Lion Group>은 중국 Sinovac Biotech Ltd와 제휴하여 2021년 11월중으로 미얀마 최초로 시노백 코로나19 백신을 수입하여 시중에 공식 유통 판매한다고 밝혔다.

2021년 11월 1일 미얀마 식약처는 <SEA Lion Group>에 대한 코로나19 시노백 백신을 공식적으로 수입, 유통할 수 있도록 허가한 바 있다.

SEA LION Group는 미얀마 코로나19 확산이후 지속적으로 코로나19 관련 의약품을 수입 유통해오다가 2020년 말부터 자회사인 Sirius Logistics and Distribution Solutions (SLDS)를 통해 코로나19 백신 수입 및 유통을 위한 백신 운송 시스템과 냉장 보관 시설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 백신도 2도에서 8도 사이로 냉장보관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맞는 운송 시스템을 갖춰야 유통이 가능하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이전기사미얀마 항만청, 2021년 11월 양곤항 입항 예정 43척
다음기사미얀마 환율 거래 차액 0.5%로 강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