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인도업체 <Adani Ports and Special Economic Zone Ltd, APSEZ>는 미얀마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을 위해 미국 재무무 해외자산관리국에 일반 라이선스 신청을 하였다고 한다.

인도업체는 군부 기업인 <Myanmar Economic Corporation, 미얀마경제공사> 부지를 임대하여 컨테이너 터미널을 개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현재 미얀마 군부 제재 조치는 미국 기업에만 적용을 하고 있어 제재 적용 대상 업체는 아닐 것으로 보고 있다.

계약서에는 임대비 프리미엄 9천만달러와 연회비 2만달러가 지급하기로 되어 있으며 미국 정부 제재 발표가 나오기 전인 2020년 8월에 미얀마경제공사에 대금 지불을 완료 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인도업체는 미얀마의 안정적인 고용창출과 민영 부문의 무역 촉진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권침해 위반에 대해선 협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인도업체의 컨테이너 터미널 개발 계획은 미국 정부가 미얀마 관련 사업에 대한 전면 제재를 하지 않는 한 계속 진행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Hindu Business Line
이전기사미얀마 반테러법 개정, 코로나19 활동 방해 세력에게도 적용
다음기사2021년8월3일 미얀마 시위 및 코로나19 현황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