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모바일 결제 서비스 Wave Money는 현금을 받는 고객들에게 무단으로 추가 수수료를 징수한 가맹점 812개 가맹점에 대한 4차 경고와 함께 가맹점 허가를 영구 취소하였다고 밝혔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최근 Wave Money 가맹점들이 추가 수수료를 징수한다는 경고를 한 이후 Wave Money는 8,965개 가맹점에 1차 경고, 656개 가맹점에 2차 경고, 59개 가맹점에 일시 영업 중단 처벌을 하였다고 한다.

Wave Money 일부 가맹점은현금 부족으로 송금 인출 서비스 제공에어려움이 있어 부득이 요금을 인상하였다고 하소연을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Popular News Journal
이전기사2021년 11월 10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미얀마 항만청, 2021년 11월 양곤항 입항 예정 43척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