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임시정부 산림부에 따르면 만달레이지역 Pyinoolwin 타운십에 있는 군부 소유 부지에서 민영커피 농장 사업을 지속적 운영을 위해 2021년10월29일까지 해야 하면 계약 연장하지 않을 경우 사업 폐쇄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산림부는 2021년 4월 30일과 9월 6일 두차례에 걸쳐 국영 신문을 통해 발표한 바 있다.

만달레이지역 Pyinoolwin 타운십에는 총 488,700에이커 이상의 농지중 4분의 3정도가 군부 소유이며 민영 커피 재배업체가 5만에이커를 임대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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