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산업및공예노조 사무차관 Ko Nay Lin Aung은 계속되는 미얀마 봉제공장 및 제조공장의 폐업으로 인해 2021년 12월말까지 추가 20만명의 실직자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지난 2월 쿠데타 발생이후 양곤에서는 많은 봉제공장들이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700개이상이 폐업을 하면서 10만명의 노동자가 실직을 하였다고 설명하였다.

정치적 상황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악화와 미얀마 금융 마비로 인한 현금 문제로 해외 투자자들은 미얀마를 떠나고 있다고 하였다.

경제학자 Mr. Zaw Pe Win은 미얀마의 대부분의 외국인 투자가 철수함에 따라 결국 중국과 태국의 투자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노동조합, 봉제공장 폐업으로 인해 추가 20만명 실직 경고

지난 9월 14일 미얀마 봉제협회 (MGMA) 리소스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사무총장 Ms. Khine Khine Nwe는 미얀마 봉제 산업 현황에 대해 설면하면서 현재 600개이상의 봉제공장이 등록하고 협회사 회원수는 489명이라고 설명하였다.

코로나19이후 운영을 중단한 공장은 134개 (폐업 36개, 휴업 98개)이며 이로 인해 노동자 157,000명 (24.38%)이 실직을 하였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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