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라카인주 보건부는 라카인주 피난민 3만명과 로힝야 난민 2만명, 총5만명을 대상으로 중국산 시노백 백신 예방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카인주는 코로나19 백신 총100만 회분을 받았으며 2021년 8월 28일부터 난민캠프에서 1순위 65세 이상 성인, 2순위, 45세 이상 성인, 3순위 18세 이상 성인으로  3개 집단으로 우선순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고 한다.

국영신문 보도에 따르면 라카인주 Pauktaw 타운십 난민캠프에서 예방접종 실시에 대한 보도를 하며 Nget Chaung IDP를 포함한 5개 캠프에 1,480명이 예방접종을 마쳤다고 한다.

 

2021년9월1일 발표한 미얀마 보건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신규 일 확진자 3,358명과 사망자 101명을 기록하였으며 검사자 39,361명으로 확진율은 8.5%를 기록하였다.

지난 8월28일에는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15명이 발생했다고 발표를 하였으나 현재 3차 파동으로 확진자가 빠른 시간내에 확산이 되었던 것은 델타변이바이러스로 이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떤 의도로 발표를 한 것인지 확실치 않다.

2021년8월31일 미얀마 보건부에서 발표한 지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총 일 신규 확진자 3,399명중 막웨지역이 630명을 기록하며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이어 샨주 600명, 바고지역 536명을 기록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2021년9월2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독일 식품유통업체 METRO 공식 철수 발표, 식품업계 큰 타격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