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NLD당 3인방인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윈민 대통령, 묘아웅 네피도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공판을 담당하고 있는 변호팀 Ms. Min Min은 피고인 3명과 면담 허가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호팀은 지난 6주동안 만나지 못한 상황이라 피고인 3명과 면담을 하여 다음 공판에서 진행될 혐의에 대해 상의를 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아웅산수지 국가고문은 네피도 법원에서는 자연재해관리법에 의거하여 혐의 2건이 있으며 수출입법 8조, 통신법67조, 형법505(a)항에 의거하여 각각 혐의1건씩이 있으며 양곤동부지방법원에서는 국가보안법에 의거하여 혐의 1건, 만달레이지역고등법원에서는 부정부패 혐의 4건으로 총 10건의 혐의가 있다.

윈민 대통령은 자연재해관리법25조에 의거하여 혐의 1건과 형법505(a)항에 의거하여 혐의 1건이 있다.

묘아웅 네피도위원회 위원장은 형법505(a)항과 부정부패법에 의거하여 혐의가 있다.

당초 2021년8월23일, 24일 예정되었던 네피도 법원 공판은 미얀마 강제휴업 조치가 계속 연장됨에 따라 2021년9월6일, 7일로 연기가 되었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이전기사2021년8월24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미얀마 한인봉제협회 산소발생기 기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