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8월19일 네피도 국제공항에서는 캄보디아 정부가 미얀마 정부에 코로나19 의료용품 기증식을 개최하였다.

캄보디아에서는 코로나19 의료용품 마스크 300만개, 코로나19 AG세트 50만개, 방호복 2천벌, 산소발생기 100대, 인공호흡기 20대, 환자 모니터링 기계 20대를 특별기 3대에 실어 네피도 국제공항으로 보냈으며 ASEAN 인도적지원조정센터를 통해 기부된 10만달러와 캄보디아 정부에 별도로 기부한 20만달러에 포함이 되어 있다고 한다.

캄보디아 보건부 장관 Mr. Mam Bunheng도 참석하여 캄보디아 총리의 메시지를 대독하였다.

캄보디아 총리는 미얀마 국민들의 행운을 빌며 캄보디아-미얀마 양국 관계 개선과 ASEAN 공동체 지역 평화, 안보, 각종 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였다.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보건 문제에 직면하는 상황에서 캄보디아는 미얀마가 코로나19에 맞서 싸울수 있도록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기부식 현수막에는 캄보디아 왕궁에서 미얀마 연방공화국에 기부라는 문구가 들어가면서 미얀마 임시정부를 공식 정부를 인정하는 것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또한 총리의 아내가 운영하는 캄보디아 적십자사가 미얀마 적십자사에 별도로 1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한다.

2022년 ASEAN 의장국이 캄보디아라는 점에서 의장국 인수후 ASEAN 미얀마 특사 재임명과 향후 방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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