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8월18일 미얀마 국세청은 미얀마 국영복권 <Aung Bar Lay>에 대한 당첨금을 인상하고 인출 조건도 전면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2021년9월1일로 예정된 제30회 복권 추첨부터 총 판매량의 70%를 당첨금으로 지급하고 현금으로 전액 인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한다

기존 국영 복권 당첨금은 총 판매량의 60%를 당첨금으로 지급하였으며 나머지 40%는 국영 복권기금으로 배정되었다. 은행 인출 제한이후에는 당첨금도 최대 5,000만짯까지 현금 인출이 가능했다고 한다.

이번 조치는 최근 국민통합정부가 신규 복권을 판매하면서 많은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이에 대항하기 위한 조치로 보고 있으며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는 봄의혁명복권 구매를 막기 위해 모바일 뱅킹 거래 내역을 감시하여 관련 계좌는 동결시키는 조치를 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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