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재미얀마 중국상공회의소가 자체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에 공식 허가를 받고 2021년 6월 예방 접종 프로그램을 발표하여 예방접종 신청자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접종 신청자를 대상으로 먼저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예방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은 중국산 시노팜으로 1회 접종시 30달러 또는 5만짯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얀마 한인봉제협회에서도 미얀마 중국봉제협회와 협력하여 한인들을 위한 예방 접종을 진행하였으며 미얀마 한인회가 접수 및 납부 업무를 맡아 진행을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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