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8월12일 오후 5시 양곤 떼인퓨 복싱장을 활용하여 APC 코로나19 치료센터가 개장하였다.

치료센터는 타운십 보건부에서 발행한 추천서를 받은 산소농도 94미만 코로나19 확진자는 입원이 가능하며 이미 코로나19 진료 경험이 있는 의료진들이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수용 인원은 160명이라고 하며 얀킨 타운십에 있는 ITEM Bar에서 자금 지원을 하고 있으며 계속 시설 확충을 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2021년8월11일 미얀마 보건부 코로나19 현황을 보면 일 신규 확진자 3,739명, 일 사망자 218명, 총 검사자 13,767명중 확진율은 27.1%를 기록하며 최근 몇주동안 가장 낮게 기록되었다.

사망자의 경우 지난 2주간 일 300명 이상보다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8월10일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일 신규 확진자 4,434명중 만달레이 지역 794명, 바고지역 568명, 네피도 548명순으로 기록하였다. 특히 만달레이지역 Natogyi 타운십이 지난 몇주간 계속 100명이상 발생하고 있어 우려가 되고 있다. 바고지역은 타운십별로 골고루 분포가 되어 있으며 네피도는 Zabuthiri 타운십이 173명으로 일 최고 기록을 갱신하였고 Lewe 타운십이 120명으로 기록되었다.

사망자의 경우 만달레이지역 39명, 양곤 33명, 에야와디지역 32명순으로 기록되었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이전기사양곤 도매약국 창고 단속후 창고 폐쇄
다음기사2021년8월11일 미얀마 시위 및 미얀마 코로나19 현황

댓글 남기기